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재난의 소식에
‘기후위기’가 전 세계의 뜨거운 감자가 된 지도 오래입니다.
문제는 재난이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.
빈곤국과 빈곤층, 사회 취약계층에게는
작은 재난도 더 혹독한 피해를 남기기 때문입니다.

2025년 한 해 동안 위러브유는
‘기후위기’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재난국과 이재민, 취약계층에
어머니 사랑을 전했습니다.
특정 국가와 계층에 더 큰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며
재난 대응 및 극복을 향해 부지런히 달렸습니다.
🍀 케냐 홍수 피해 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(2~3월)

🍀 브라질 산불 피해 원주민 마을 물펌프 지원(2~5월)

🍀 국내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 전달 (4월)

🍀 네팔 홍수 피해 학교 정수시설 지원 (4~5월)

🍀 국재 기후위기 취약가구 주거정착 지원(7~9월)

🍀 에콰도르 산불 피해 대응 소방보호장비 지원(10월)

🍀 브라질 기후위기 물부족 원주민 마을 물펌프 지원(12월)

🍀 국내 인천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성금 전달 (12월)

🍀 국내 서울 기후위기 취약계층 식료품 지원(12월)

🍀 태국 수재민 식료품 지원(12월)

국제 위러브유운동본부의
2025년은
지역사회를 돌보며 봉사하는 아주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.
위러브유가
있어
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아갈만한 것 같습니다.
https://intlweloveu.org/ko/running-toward-climate-solutions-2025/
위러브유, 기후위기 대응·극복을 위해 달린 2025년 -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
국제위러브유(회장 장길자)가 2025년 한 해 동안 ‘기후위기’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재난국과 이재민,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어머니 사랑을 전했습니다.
intlweloveu.org
출처 : 국제 위러브유운동본부 (https://intlweloveu.org/ko/)

어제도 오늘도 내일도
사랑을 전하는 위러브유와 함께해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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